코레일, 취약계층 어린이 999명에게 기차여행 선물
어린이날을 앞두고 한국철도공사와 신협중앙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기차여행을 선물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취약계층 어린이 999명을 위한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은 전국 각 지역에서 KTX를 타고 전주, 경주로 떠나 한지공예, 한복입어보기, 금관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