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삼성 '언팩'·SK 'AX'·LG 'AI'… 하반기 전략 판짜는 전자업계
HBM 주도권 굳히는 SK하이닉스… 임협이 변수다
'로봇 사업 원년' LG전자, 양재에 로봇 데이터 팩토리
삼성전자 올해 첫 투자로 메디테크…미래 성장 사업 선점
더 많은 에너지, 더 촘촘하게…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AI 유망 부품'
현대엘리베이터가 첨단 유지관리 서비스 '미리'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의경영대상'에서 프랙티스 부문 '혁신 제품·올해의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 6월 선보인 미리 서비스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해 엘리베이터의 운행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사전에 고장 및 교체주기를 예측해 대응할 수 있게 한 첨단 유지관리 시스템이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5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주관 '제1회 혁신기술 컨퍼런스'에서 회원사 간 연대와 협력으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기술 혁신의 속도를 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올해 4월 세계철강협회 회원사 회의에서 글로벌 철강산업의 탄소중립과 실행 가능한 저탄소 기술 공동 개발 방안을 함께 논의하자고 공식 제안한 바 있으며, 최 회장의 제안에 혁신기술 컨퍼런스 개최가..
포스코는 경북 포항시 영일만 일반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연산 25만 톤 규모의 산업용 가스 생산 설비를 착공했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는 1000여억원을 투자해 5000평 부지에 산소공장을 신설하고 공기 중의 산소와 질소를 분리, 정제하는 공기분리장치(ASU)와 액체산소 2000톤을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저장탱크 등을 설치한다. 2024년 하반기에 대형 저장탱크를 먼저 설치하고 2025년 하반기까지 ASU..
재계 2위 SK그룹의 대대적인 세대교체가 예상된다. 국내외를 둘러싼 위기 상황에서 변화에 민첩하게 반응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위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조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력한 검토 방안은 부회장단의 교체다. 보다 젊은 리더로 대대적인 쇄신이 전망된다. 이어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의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선임 안도 유력하다고 알려졌다. 최창원 부회장은 최태원 회장의 사촌동생으로 평소 신임이 두터운..
SK그룹이 올 연말 인사에서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을 SK그룹의 수펙스추구협의회(수펙스) 의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원 부회장은 고(故) 최종건 SK 창업주의 셋째 아들로, 최태원 회장에게는 사촌 동생이다. 최 회장은 현재 경영 상황에 대해 '서든 데스'를 우려할 만큼 엄중하게 보고 있어 신임이 두터운 인물을 선임해 안정적인 경영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
미국 정부가 중국 자본의 지분율이 25% 이상인 합작법인을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국내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 수급의 상당 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이같은 조치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당장은 제한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공급망에서 중국의 비중이 여전히 큰 점은 리스크가 될 수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1일(현지시간) IRA 상 전기차 세..
하늘 길이 정상화 된 올해 승객들은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같은 대형 항공사(FSC)보다 저비용항공사(LCC)를 더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지면 2003년 LCC 출범 후 약 20년 만에 국제선에서 LCC가 대한항공·아시아나 승객 수를 역전하게 된다. 3일 국토교통부 항공 통계에 따르면 올해 1∼10월 제주항공, 진에어 등 국내 LCC 9개 사 국제선 항공기 탑승객은 총 1951..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전남 여수 금호석유화학의 여수제2에너지 사업장에서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CCUS) 사업의 핵심 설비인 CO₂ 포집 및 액화 플랜트의 착공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해 7월 한국특수가스와의 사업협력 MOU 체결을 시작으로 합작투자 계약 등을 거쳐 지난 9월 액화탄산 제조 및 판매 합작법인 '케이앤에이치특수가스'를 설립하며 해당 사업을 점진적으로 준비해 왔다. 행사에는..
포스코그룹은 대학생들을 초청해 '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 발표대회를 열고 기업시민 경영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기업시민이란 기업에 시민이라는 인격을 부여한 개념으로, 현대 사회 시민처럼 사회발전을 위해 공존·공생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주체를 의미한다. 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는 '기업시민 경영과 ESG' 과목을 수강한 대학생들이 기업경영의 새로운 트렌드를 서로 배우고 포스코그룹의 멘토 사원들과 함께..
종합광고회사 오리콤은 신임 CEO에 박병철 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박병철 사장은 1994년 오리콤에 입사한 뒤 30년 간 광고업계에 재직했으며 2015년부터는 한컴 COO를 맡아 운영을 총괄해 왔다.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021년 금호석유화학과 OCI간 전략적 제휴를 목적으로 한 자기주식 상호교환 건에 대해 전 임원이자 개인 최대 주주인 박철완 외 3인이 지난해 6월 금호석유화학을 상대로 제기한 '자기주식처분 무효확인 청구의 소'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재판장 김상우)가 각하 판결을 내림에 따라 회사 측이 승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1년 금호석유화학그룹의 금호피앤비화학과 OCI그룹의 말레이..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일정을 마무리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응원해주신 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30일 최 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공기 창문 사진과 함께 "긴 여정을 마쳤습니다"라면서 "같이 뛰었던 코리아 원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게시했다. 최 회장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에 그야말로 '올인'했다. 유치..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인근 부지에 '인천 운영 센터(IOC)'를 새로 짓는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객실·운항승무원을 위한 최첨단 업무 공간을 마련해 직원들의 능률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대한항공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관련 내용을 담은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 지원시설 실시협약'을 맺었다. T2 IOC는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에 지하..
HD현대오일뱅크는 재생 플라스틱 소재를 제품 용기에 적용하고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사업에도 속도를 내며 자원 순환 경제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폐윤활유 재사용 정제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국내 폐타이어 순환경제 모델 구축을 위한 '한국형 블랙사이클'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형 블랙사이클은 기존 타이어 생산을 위해 사용했던 화학 원료를 폐타이어를 수거해 만든 재활용 원료로 대체하는 순환경제 모델이다. 30일 업계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 종료 후에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엑스포 결과는 아쉽게 됐지만 국내외에서 국제현안을 끊임없이 점검하고 현장 경영을 지속하는 모습이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포럼'에 참석한다. 도쿄포럼은 최종현학술원과 일본 도쿄대가 2019년부터 열고 있는 국제 학술대회로, 다양한 국가의 석학이 모여 국제 질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