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시회로 도약…차세대 배터리 기술 '성큼'
한국 수출의 새로운 첨병 역할을 하는 배터리 부문의 국내 최대 전시 '인터배터리 2024'가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최신 배터리 관련 기술과 정보를 자랑하는 인터배터리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해 지난해보다 참가사가 100곳 이상 늘어 역대 최대 규모로 코엑스 전관을 꽉 채웠다. 해외에서도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등 18개 국가에서 참가해 글로벌 전시회로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