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설 앞두고 학용품 매출 2배…손주 선물 수요 급증"
올해 설에는 자녀, 조카 혹은 손주에게 선물을 주는 손길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설을 앞두고 아이 선물과 관련된 품목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G마켓은 설 프로모션인 '설빅세일'을 시작한 이후인 2~5일 '문구·학용품'의 매출은 104%, '노트북·PC'는 72%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도서·교육'(52%), '장난감·완구'(66%), '자전거·레저'(25%)를 비롯해 영유아를 위한 '출산·육아용품'(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