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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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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제조부문 주요계열사인 벡셀(BEXEL)은 1만㎃h 퀵차지 3.0 보조배터리를 개발·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벡셀 퀵차지 보조배터리는 QC 3.0호환 기술을 탑재, 일반 충전보다 최대 80% 빠른 충전 속도를 제공한다. 특히 PD(Power Delivery) 충전 기술로 노트북·태블릿 등 대용량 충전이 가능하고 PD포트 및 USB 듀얼 출력을 지원한다. 구성품으로 C타입 케이블과 5핀..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 다카르 랠리에 도전장을 내민 쌍용자동차가 제 1구간에서 자동차 T1-3(이륜구동 가솔린 자동차)부문 10위, 자동차 부문 종합 33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라비아의 제다 지역 다카르 빌리지에서 전야제 포디움 행사로 시작을 알린 제42회 2020 다카르 랠리는 오토바이·사륜오토바이·자동차·다목적오프로드차량(SSV)·트럭 등 5개 카테고리에..
국내 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올해 노사관계가 지난해보다 더 불안해 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7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2020년 노사관계 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 180개사 중 64.8%는 올해 노사관계가 지난해보다 더 불안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노사관계 최대 불안 요인으로는 ‘제21대 총선과 친(親) 노동계 입법환경(33.3%)’이 거론됐다. 이어 ‘경기둔화와 기업경영 실적 부진 전..
아우디는 2020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에서 탑승자와 교감이 가능한 AI:ME 쇼카 등 미래의 비전을 담은 자동차에서부터 곧 출시될 양산형 모델을 전시한다. 아우디는 이번 전시를 통해 미래의 디지털 경험을 새롭게 정의한다는 계획이다. 아우디가 이번에 공개하는 AI:ME 쇼카는 집·직장에 이어 탑승자의 요구를 이해하는 ‘제3의 생활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AI:ME는 시선을 추적하는 기능을 통해 탑..
“이번 전시회를 보면 보쉬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혁신 리더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미하엘 볼레 보쉬 이사회 멤버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진행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보쉬 미디어 데이에서 “2025년까지 보쉬의 모든 제품은 AI를 포함하거나 AI의 도움을 받아 개발되거나 생산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보쉬는 AI의 힘을..
핀에어가 방탄소년단(BTS)의 ‘2020 BTS 윈터 패키지’ 프리뷰 영상을 앞세워 핀란드와 자사 홍보에 나섰다. 핀에어는 BTS가 2020 BTS 윈터 패키지 영상 촬영을 위해 자사 항공기를 이용, 핀란드 헬싱키를 찾았다고 7일 밝혔다. BTS는 지난달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에 핀란드 헬싱키와 핀에어 기내 모습이 포함된 ‘2020 BTS 윈터 패키지(2020 BTS Winter Pa..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은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 학생들이 6일 국제기구와 국제 NGO 현장학습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7일까지 진행될 현장학습에는 미국 뉴욕 및 워싱턴 DC에 소재한 유엔본부(UN)·유엔아동기금(UNICEF)·유엔개발계획(UNDP)·세계은행(World Bank Group)·국제통화기금(IMF) 등의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몽구 재단은 2017년부터 고려대 일민국제관계연..
지프가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1만대 클럽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6일 지프는 지난해 총 1만251대(KAIDA 12월 수입 승용차 등록자료 기준)를 판매해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연간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FCA 코리아가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 1992년 이후 27년 만이다. 지프는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며 수입차 브랜드 7위, 수입 스포츠유틸리티..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명절을 맞아 총 450대의 귀성차량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무상 대여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무상 대여해주는 ‘설 명절 6박 7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벤트 당첨 고객을 대상으로 △쏘나타 △쏘나타HEV △베뉴 △코나 △코나HEV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250대의 차량을 설 연휴기간인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간..
기아자동차는 뛰어난 경제성과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적용된 기아차 최초 친환경 전기 트럭 봉고3 EV를 6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봉고3 EV는 완충 시 211㎞를 주행할 수 있으며 135㎾ 모터와 58.8㎾h 배터리를 탑재해 등판능력을 확보했다. 100㎾급 충전기로 충전할 경우 54분이면 배터리 급속 충전이 완료된다. 가격(초장축 킹캡 기준)은 △GL 4050만원 △GLS 4270 만원이다...
현대자동차가 6일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더욱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2020 코나 일렉트릭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화면을 활용한 분할 화면 기능은 △..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은 사실상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주도했다. SUV에 대한 관심이 놓아진 만큼 시장에는 다양한 사이즈의 SUV가 등장했고, 과거라면 생각조차 못했던 대형 SUV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모델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SUV 시장과 함께 니치마켓으로 떠오른 것이 스포츠유틸리티트럭(SUT) 시장이다. 사실 국내 SUT시장은 쌍용자동차가 개화시켰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미 엑티언·코란..
선박관리전문선사인 KLCSM은 한국해양대학교와 친환경 스마트 선박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KLCSM은 대한해운·SM상선·대한상선 등 SM그룹 해운부분의 종합 선박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국제항행을 하는 모든 선박들은 올해 1월1일부터 IMO 황산화물 배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스크러버 설치·저유황유 사용·LNG추진 선박 도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수단들은 2..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뽑은 2020년 1월의 차에 기아자동차 3세대 K5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기아차 3세대 K5와 DS오토모빌 DS3 크로스백이 1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3세대 K5가 21점(25점 만점)을 얻어 1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5개 평가 항목별로 1~5점 척도를 적용했으며, 3세대 K5는 5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4.2점(5점 만점)을..
현대·기아자동차의 지난해 전기차 수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 전기차의 선전으로 전체 친환경차 수출도 두 자릿수 이상 늘어났다. 3일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전기차 수출 물량(국내 생산, 도매 기준)이 2018년 2만7798대 대비 128.1% 증가한 6만3414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전기차 수출은 2016년 9255대에서 2017년 1만4799대, 2018년 2만7798대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