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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는 심야 시간대 신차장기렌터카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신차장 다이렉트 전용 캠페인 ‘심야신차’를 시작한다. 심야신차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PC로 차량 계약이 가능한 롯데렌터카의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매월 5일간 진행되는 프로모션이다. 롯데렌터카는 퇴근 후 개인의 삶을 시작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티웨이항공이 2~3월 탑승하는 국내선 항공권과 4~5월 탑승하는 국제선 항공권의 특가 판매 프로모션을 17일부터 실시한다. 티웨이항공은 매달 셋째 주 월요일부터 7일간 ‘ttw(t’way travel week 티웨이 트래블 위크)‘란 특가 주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국내외 특가 항공권부터 할인 쿠폰 및 다양한 제휴사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이번 달 ttw이벤트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23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
아시아나항공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코로나19와 경영환경 악화로 촉발된 위기상황에 대응하고자 3대 노조와 뜻을 모았다. 한창수 아시아나 사장은 17일 서울시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영곤)’ ‘아시아나항공 일반노조(위원장 심규덕)’ ‘아시아나항공 열린 조종사 노조(위원장 곽상기)’ 등 3대 노조와 함께 ‘위기 극복과 합리적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아시아나항공 노사 공동선언문’을..
현대자동차의 신개념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이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현대차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중 모빌리티(Multi-Modal)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인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시한 ‘인천e음’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KCGI·반도건설 연합이 소액주주의 표심을 잡고 그룹 경영권 확보와 직결되는 이사회를 장악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조 회장이 경영쇄신안을 통해 이사회 독립성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 것과 달리 조현아 연합은 이사회 위원회 중심 경영 체제 마련 등 ‘디테일’한 이사회 운영안을 제시하며 차별화를 두는 모습이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현대자동차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 상용화를 위해 손을 모았다. 현대차는 지난 14일 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과 길인환 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여수광양항만공사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에는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의 개발·실증, 수소충전소 설치 등을 통해 수소 모빌리티 정착 및 광양항 수소경제 활성화를 함께 모색..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중장기 주주가치 극대화 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이사회 독립성 강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현대모비스는 14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주주추천 사외이사 선임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이행 △전자투표제 도입 △미래 기업가치 위한 투자 확대 등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사항 중 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한 안건은 다음달 18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의안으로 상정된다. 현대모비스의..
CJ대한통운이 말레이시아 현지법인과 2016년 인수한 CJ센추리를 통합해 현지 및 동남아시아 물류사업 강화를 가속화한다. CJ대한통운은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과 CJ센추리(CJ Century)가 통합법인 ‘CJ센추리’ 로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CJ센추리가 CJ대한통운 말레이시아 법인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구조로 통합하게 된다. 지난해 기준 양사 합산 매출은 2314억원으로 매출 기준 말레이시아 현..
토요타 코리아는 14일 토요타 강남 전시장에서 ‘캠리 스포츠 에디션’ 미디어 포토세션 행사를 갖고 200대 한정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캠리 가솔린 차량에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요소를 더한 모델로, 전용 프런트 그릴과 입체적인 범퍼, 차체의 가장 바깥쪽에 배치한 사이드 그릴을 통해 와이드 앤 로우(Wide & Low) 스탠스와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블랙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 3개 차종과 ‘톱 세이프티 픽 (Top Safety Pick)’ 등급 14개 차종 등 총 17개 차종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미래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아낸 새로운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의 티저 이미지를 14일 공개했다. 이번 EV 콘셉트카는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층 더 확장한 의미의 콘셉트카로 다음달 개막하는 ‘2020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EV 콘셉트카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앞쪽에서 뒤쪽..
한국항공우주(KAI)가 지난해 KF-X·수리온(KUH) 납품 정상화와 완제기 수출 납품 증가 등으로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 13일 KAI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1035억원과 27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1.4%와 88%, 증가한 수치다. 이런 호실적은 대형국책사업인 KF-X·LAH 개발사업과 KUH 3차 양산 등 국내사업의 안정적인 납품과 개발진행, 그리고 완제기..
에어부산이 시장 공급과잉·일본 경제 갈등 영향으로 지난해 5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에어부산은 13일 지난해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6332억원, 영업손실 5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3.1% 줄었고, 영업손익은 2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2018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이번 실적 부진은 △공급 과잉에 따른 수익성 악화 △일본 무역분쟁으로 인한 일본 수요 급감 △..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현대상선이 지난해 영업손실 규모를 대폭 축소하며 수익성 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대상선은 13일 2019년 매출 5조5131억원, 영업손실 3040억원을 기록해 매출은 전년대비 5.6% 증가하고, 영업손실은 2547억원(45.6%)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의 경우 미·중 무역분쟁 영향이 지속되면서 글로벌 물동량 약세로 2018년 4분기 기록한 1조4455억원 대비 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해 지속된 글로벌 자동차시장 침체와 미·중 무역분쟁 등의 여파로 영업이익이 23% 가까이 줄어들며 영업이익률이 10% 아래로 곤두박질 쳤다. 13일 한국타이어는 2019년(연결기준) 매출 6조8964억원과 영업이익 542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매출은 1.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2.7% 감소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의 경우 2016년 기록한 1조1032억원과 비교해 반토막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