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주총]엘리엇 제안 배당안 부결…주주들, 과도한 현금유출 우려 한목소리
현대자동차 정기 주주총회에서 엘리엇의 배당 확대 제안이 주주들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 22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진행된 제 51기 정기 주총에서 엘리엇이 제시한 주당 보통주 2만1967원, 우선주 2만2017원, 2우선주 2만2067원, 3우선주 2만2017원에 대한 안건이 부결됐다. 의결권이 있는 주주의 80.8%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서면 투표결과 현대차가 제안한 주당 보통주 3000원, 우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