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작년 방한한 외국인 전년 대비 450% 증가"
하나카드는 지난해 방한한 외국인이 전년 대비 450%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 유행 이전 대비 홍콩, 싱가폴, 호주 등 관광객 소비가 급증했으며 중국과 일본 관광객 소비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유행 전후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이 높은 국가는 홍콩(212%), 싱가폴(33%), 호주(15%), 타이완(7.3%) 등의 순이었다. 코로나 유행 이후인 지난 2월 기준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카드 이용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