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해외여행 러시에 여행자보험도 특수…신계약 전년比 450% 증가
지난해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여행자보험 가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보다 해외 여행자보험 가입 규모는 전년 대비 450% 넘게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주요 손보사 5곳(메리츠, 삼성, 현대, KB, DB)의 지난해 11월 기준 여행자보험 신계약 건수는 총 8만5232건으로 전년 대비 271% 급증했다. 이중 7만2436건은 해외 여행자보험으로, 건수 기준으로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