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실적 증가에 2분기 세전익 5202억 원
미래에셋증권이 해외법인 실적 증가를 바탕으로 올 2분기 영업이익이 5000억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증권은 올 2분기 연결 세전이익이 5202억 원, 당기순이익은 4059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각각 50%, 57%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세전이익 8663억 원, 당기순이익 6641억 원, 영업이익 8466억 원을 달성했다.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9%로 연결기준 자기자본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