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0주년 기념식] 금융수장들 '정론의 힘' 강조… "어두운면 비추는 등대 역할" 당부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 코스피 5000 도약 등 큰 변화를 앞둔 금융계 인사들은 아시아투데이에 앞으로도 정론의 길을 가줄 것을 주문했다. 금융의 역할이 커지는 만큼, 새로운 시대에 맞춰 균형 있는 보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사회의 어두운 면까지 들여다보고 알려,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등대 역할도 해달라고 당부했다.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 기념식'에는 (업권 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