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최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면역력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인기다.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제품으로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는 최근 인기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업계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중에서도 일반의약품인지 의약외품인지, 또는 일반 건강기능식품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인체의 기능과 건강을 유지, 개선할 가능성..
최근 어린이 해열제 시장에서 떠오르는 ‘강자’가 있다. 피로회복제 ‘박카스’와 종합 감기약인 ‘판피린’으로 유명한 동아제약의 챔프 시럽이다. 사실 그동안 어린이 해열제 시장에선 부루펜 시럽이 가장 오랫동안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장악해왔는데, 최근 동아제약이 최초로 파우치 형태의 해열제 시럽을 출시하면서 간편함과 편리성을 위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가고 있다. 특히 어린이 해열제 시장에서 후발주자인 동아제약의..
SK그룹이 국내 1위 환경폐기물 처리업체인 EMC홀딩스를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 인수 가격은 약 1조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19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어펄마캐피탈과 매각주관사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등은 이날 MEC홀딩스 우선협상대상자로 SK그룹을 선정했다. 인수 주체는 SK건설이다. SK그룹은 환경업 진출을 위해 국내 최대 종합환경플랫폼 업체인 EMC를 인수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회사는 전국 2000여개..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코로나19 재유행을 앞두고 긴급 회동하기로 했다.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등 의료정책에 반발한 의협은 집단휴진 형식의 1차 파업을 한 바 있다. 의협이 2차 파업까지 예고한 상황에서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서로간 현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밝혀왔다. 이에 의협 측은 전공의 무기한 파업에 앞서 복지부에 긴급 회동을 할 것을 제안, 이번주 중 서로간 대화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SKC가 자회사 SK바이오랜드 보유지분 전량을 현대HCN에 매각한다. 이번 매각으로 추가 성장재원을 확보한 SKC는 미래성장동력의 양대 축인 모빌리티, 반도체 중심의 2단계 비즈니스 모델(BM) 혁신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SKC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SK바이오랜드 보유지분 27.94%(약 419만주)를 현대HCN에 매각하기로 결의하고,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총 매매금액은 총 1205억원이며(주당거래..
정부가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등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이번 코로나19 상황을 ‘대규모 초기 단계’로 판단한 배경은 휴일(15~17일)기간 동안 640여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나오면서다. 특히 이번 ‘코로나 2차 대유행’은 지역 감염보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감염 위험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200여명을 넘어설 경우 병상과 격리시설 확보가 부족할..
태광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고 수해복구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태광은 그룹차원의 성금기부 외에도 모든 계열사가 나서 자원봉사, 식료품을 비롯한 각종 물품지원 등 추가 지원활동을 하기로 했다.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은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도시락 1000명분을, 인프라·레저 계열사인 티시스는 식료품 키트세트 1..
SK그룹은 ‘딥 체인지’(근본적 혁신)를 위한 대표적 지식경영 플랫폼인 ‘이천포럼’이 18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SK그룹은 SK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등 내부 구성원과 글로벌 석학,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3일간의 ‘이천포럼 2020 메인포럼’ 기간 동안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토론과 전문가 강의를 통해 SK의 세부 성장 솔루션을 찾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최근 롯데 계열사들의 실적 악화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신 회장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그간 유례없던 인사를 단행했는데, 이번 인사는 작년 12월 이뤄진 정기 임원 인사 이후 겨우 8개월만에 실시된 것이다. 특히 그동안 신 회장의 ‘오른팔’로 불리던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자리에 물러난 점을 미뤄 이번 인사가 얼마나 강도 높은 쇄신을 위한 것임을 짐작케 한다. 황 부회장은..
정부가 집단 식중독을 일으킨 안산A유치원의 원장을 고발하기로 하면서 ‘제2의 안산 유치원 사태’를 막기 위해 급식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식중독 발생 후 보고하지 않거나 보존식을 보관하지 않는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현 50만원 수준에서 300만원으로 상향하고 관련자를 강력 처벌하기로 했다. 식중독 원인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부과 등의 처벌도..
부광약품은 한국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환자 검체로부터 분리한 바이러스에 대해 레보비르(성분명 : 클레부딘)의 효과에 대한 용도 특허가 11일 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에 시험관내 시험(in vitro)에서 효과를 확인해 특허출원을 진행했고 이 특허에 대해 우선심사를 요청해 빠른 시일에 등록이 됐다는 설명이다. 특허명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한 L-뉴클레오사이드의 용도’이다. 양..
셀트리온이 국내 진단키트 전문업체들과 협업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을 현지 판매를 위한 허가 신청절차를 진행하고 12일터 미국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2월 이후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팬데믹 상황에서의 글로벌 시장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진단키트 제품화를 위해 관련 국내 업계와 긴밀히 협업해 왔으며, 최근에는 협력기업들과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해외시장 출시를 위한 인증 및 허..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승부수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다. 그동안 SK하이닉스 인수와 2차전지 사업 진출, 바이오 사업 투자 등 과감한 결단으로 재계서 ‘승부사’기질로 통했던 최 회장의 시선이 삼성이 미래 신수종 사업으로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사업군과 일치하고 있어서다. 사실상 최 회장이 그린 SK의 미래 포트폴리오는 삼성을 겨냥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두 그룹은 SK하이닉스 인수 전까지는 겹치는 사업군이 없어..
메디톡스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예비판결문에 따라 대웅제약이 자사 보툴리눔 균주(보톡스 원료)와 제조공정을 도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10일 밝혔다. 판결문에 따라 대웅제약의 나보타는 10년간 미국 수입 금지 명령을 받게 됐다. 메디톡스는 6일(미국 현지시간) 공개된 ITC의 예비판결문에서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균주와 제조공정을 모두 도용했다는 증거를 발견했고, 자체 개발했다는 대웅제약의 주장이 모두..
동아에스티는 인천 송도 공장 신설을 위해 810억원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54% 에 달하는 규모다. 투자 목적은 고형제 국내 매출 증가와 향후 해외 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 조성이다. 투자기간은 10월부터 2022년 2월까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향후 해외 수출을 감안해 송도 공장을 짓기로 했다”며 “올해 착공해 2023년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