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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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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13일 대한항공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은 일회성요인에 따른 역기저효과 때문이라며 올해는 재무구조 개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5000원을 유지했다. 강성진 연구원은 “연료비 회계처리 방식 변경으로 2015년 4분기 대한항공 영업이익에는 파생상품 손실 환입 2665억원이 반영되면서 전년보다 61% 줄었다”며 “지난해 4분기 항공화물부문..
NH투자증권은 1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최근 반도체 사이클 고점 우려로 주가가 하락세에 있으나 무리한 투자를 자제하면서 호조는 계속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세철 연구원은 “최근 DRAM 가격 급둥에 따라 스마트폰 BOM(Bill of Materials) 내 DRAM 비중 상승에 따른 DRAM 수요 약세에 대한 우려가 높아 지고 있다”며 “시장에서는 올해 BO..
㈜GS가 정유·화학 부문인 GS칼텍스의 실적 개선으로 벌어들인 자금을 GS E&R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투입하고 있다.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GS E&R은 2014년부터 적자를 기록하다 지난해 흑자로 돌아섰지만, 해외법인 손실과 자회사의 투자 지연 등으로 인해 현재 자본금보다 부채가 4배 더 많은 상황이다. 업계는 ㈜GS가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으로 자회사들에 자금을 지원해주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12일 금..
유가증권시장에서 최근 10년간 외국인 보유 지분이 가장 크게 늘어난 곳은 SK하이닉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의 지분변동 추이를 분석한 결과 SK하이닉스의 외국인 보유비율은 10일 기준 50.23%로 10년 전 20.46%(2007년 2월 9일 기준)에 비해 29.77%포인트 높아졌다. 해당 기간 SK하이닉스 주가는 3만1500원에서 5만원으로 급증했다. S..
금융당국이 단기금리 공시·산출을 체계적으로 정하도록 하는 법을 마련한다. 앞서 시중은행의 CD금리 담합 의혹 등에 따라 금리 산출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금융위원회는 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단기금융시장법 제정방향 정책 공정회’를 개최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2년 시중은행들이 가계대출의 CD금리를 담합했다고 보고 조사를 한 바 있다. 2011년말부터 2012년 7월까지 통화..
삼영화학공업은 이석준 회장이 17만85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16.69%(567만6000주)에서 17.22%로 늘었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1140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28.1%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780억원, 당기순이익은 859억원으로 각각 28.6%, 28.1% 늘었다. 한국토지신탁은 보통주 1주당 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2.64%, 총배당금액은 183억9600만원이다.
보락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액면가액을 1000원에서 2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발행 주식수는 기존 1198만주에서 5990만주로 늘어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5월10일이다.
테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63억66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283.6%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789억원으로 전년대비 78.2%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312억5500만원으로 150.9% 증가했다. 회사측은 “주요 고객사들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산신탁은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961억8600만원으로 전년대비 64.7%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1364억7800만원, 732억원으로 각각 43.1%, 73.5% 증가했다. 한국자산신탁은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2.3%, 배당금총액은 170억원이다.
목감휴게소서비스는 최대주주가 SK에너지에서 SK네트웍스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SK네트웍스의 목감휴게소서비스 지분율은 100%(1000주)다.
유바이오로직스는 155억3300만원 규모의 경구용콜레라 백신(유비콜)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매출액 대비 989.2%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상대방은 유니세프로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31일까지다.
한라홀딩스는 보통주 1주당 12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2.1%, 배당금총액은 133억3600만원이다.
경동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62억원으로 전년대비 0.9%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86억원으로 전년대비 4.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4억원으로 31.6% 증가했다. 현금배당은 보통주 1주당 660원으로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3.5%, 총배당금액은 77억6100만원이다.
조흥은 보통주 1주당 5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시가 배당율은 주당 2.8%, 배당금 총액은 3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