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확정
전남 장흥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용산면 운주, 부산면 용반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40억 원(개소당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회진 선학동(15억 원), 2016년 장평 두봉(16억 원), 2017년 대덕 산외동(18억 원), 2019년 관산 부억(22억 원)에 이어 2개 마을이 함께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 냈다. 그동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