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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 방지시트는 주민 설치 요청 지역, 군민 다수이용 장소 등을 우선으로 주요 도로의 전신주, 신호기, CCTV 등 가로 시설물 등에 설치됐다.
올해는 행복 장흥 건설을 위한 ‘4메카 4시티’ 군정 홍보를 디자인한 아트 프린트를 가미해 설치했다.
군은 이달부터 불법 광고물 정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정종순 군수는 “많은 유동인구와 관광객들이 찾는 장흥로·건산로 거리를 항상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꿀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고장, 품격 있는 노인·아동·여성친화도시 장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