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붉은 동백이 한 아름 ‘장흥 천관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4010014519

글자크기

닫기

방수남 기자

승인 : 2021. 02. 24. 11: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 최대 규모 장흥군 천관산 동백숲, 동백꽃 만개로 ‘붉은 장관’
천관산 동백숲 2000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
2007년 ‘단일 수종 최대 군락지’로 한국 기네스 기록에 등재
천관산 동백 1
천관산 동백꽃. /제공=징흥군
전남 장흥군 관산읍에 위치한 천관산동백생태숲에 한바탕 붉은 물결이 일었다.

‘2021년 방문해야 할 명품숲’으로 선정된 천관산 동백숲이 24일 명성답게 탐스러운 자태를 자랑하는 동백꽃들로 장관을 이뤘다. 봄이 가까워지면서 붉은 꽃망울을 터트린 동백은 초록 잎사귀들 사이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천관산 동백숲은 국내 최대 규모(약 20만㎡)의 천연 동백 군락지로서 사진 전문가와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장흥군의 지역 명소로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방수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