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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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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박지원 의원과 새만금 현안·국가예산 확보 협력 논의
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8월부터 월 15만원 지급
이원택 "전북에 피지컬AI·로봇도시 조성"
전주를 빛낸 시민들 한자리에…전주시민대상 7명 시상
식품진흥원은 지난 18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인증 재인증'을 획득하며, 가족 친화적 경영의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가족친화 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 출산과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도입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게 부여하는 인증이다. 식품진흥원은 2019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이번 재인증을 통해 가족친화경..
전북자치도 전주시의회가 18일 제416회 2차 정례회 5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4년도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는 이날 일반회계 2조4488억 원, 특별회계 2553억 원 등 총 2조 7041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는 당초 전주시가 제출한 예산안보다 약 74억 원 감소한 금액이다. 구체적으로는 만경강~백석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시설비(1억 5000만 원)와 통장한마음..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집행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 기울이기에 나섰다. 대내외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재정 집행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7일 실국 집행점검 회의와 18일 도-시군 부단체장 집행점검 회의를 연달아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집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2일 김제 모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즉각 조사팀을 구성하고 해당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북 교육행정계에 따르면 김제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던 행정직원 A씨(여)가 지난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해당 학교에 초임발령을 받아 3년차로 근무해왔다. 특히 A씨의 사망 원인으로 행정실장의 갑질이 제기되고 있다. 동..
㈜하림이 지난 17일 본사 에그시어터에서 개최된 '2024년 동아리자랑대회'에서 '해돋이동아리'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진행된 현장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이뤄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동아리에 대한 포상을 진행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정호석 대표이사와 각 사업대표를 비롯한 동아리 리더, 동아리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2개 동아리중 본선에 오른 11개 동아리의 현..
전북도 진안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으로 군민의 불편을 개선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 진안군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총 9건을 선발했다. 18일 군에 따르면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은 군민 편의와 공공서비스를 개선한 사례에 대해 온라인 투표 점수와 적극행정지원위원회에서 서면 평가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선정했다.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는 △노후 상수관 및 수질민원 발생으로 공무원이 현장에서 상수관로 세척을..
전북 익산시의회가 18일 제26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시정질문을 실시해 시정의 주요 현안을 점검한 가운데 이중선, 박종대 의원의 질의가 주목을 받았다. 먼저 단상에 오른 이중선 의원은 대형 아파트 공급과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마동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지만 공영주차장은 단 한 면도 늘지 않음에 따른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단순히 인구 숫자를 늘리기보다 '생활인구..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탄핵정국 속 일방적인 통합 추진은 주민 갈등을 격화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치 불안정과 경기 위축으로 주민들의 불안과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통합논의는 갈등만 증폭시키고 있고, 현재는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18일 군청브리핑룸에서 유 군수는 "일부 찬성단체의 통합 추진 시도는 군민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통..
전북 순창군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평상시보다 한층 강력한 저감대책을 실시해 고농도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집중 관리대책으로, 군은 수송, 생활, 산업 등 5개 분야에 걸쳐 13개 세부 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추진 계획으로는 △도로 비산먼지 집중관리 △운행차 배출가스와 공회..
"식품진흥원을 식품기업 전문기관으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그 영향력을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장해 나가겠다" 지난 10월 취임한 김덕호 이사장은 향후 식품진흥원을 대한민국 식품산업을 견인 할 수 있는 전문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취임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정부가 처음 동북아 최초로 전북 익산 왕궁에서 불모지와 같던 70만평 국가산단의 땅에서 시작했다. 2009년 처음 사업을 추진한 이후, 이제는 산단..
전북 익산시가 서동생태관광지 조성으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생태친화공간을 제공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서동생태관광지는 금마면 금마호수길 37 일원에 위치하며, 원앙과 수달의 서식처 등 우수한 생태자원을 보유한 금마저수지와 인접해 있다. 이에 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공모사업인 '1시군 1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2015년부터 다양한 생태관광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김제 지평선고등학교가 전북 고등학교 최초로 국제 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프로그램(DP) 후보학교로 승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IB DP 과정은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연구 능력,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IB 프로그램의 고등학교 교육과정이다. 지평선고는 이를 통해 세계와 연결된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전북 진안군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사항에 따라 조례 및 규칙 5건을 일괄 정비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자치법규 부패 영향 평가 개선 권고사항'과 '지방의회 의사공개 활성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군민의 신뢰를 높이고 책임감 있는 의회 구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에 정비된 조례 및 규칙은 △진안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여비 및 월정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 △진안군의..
전북도가 부안 육용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가금농장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도는 18일 부안군 주산면 소재 육용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고병원성으로 확인 시 전국적으로 12번째 양성발생이다. 자치도에 따르면 이곳 육용오리 농장은 도축장 출하를 위한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됐다. 이에 도는..
전북자치도는 18일 '새만금 고용특구 위원회'를 개최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고용특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고용노동부, 새만금개발청 등 정부 관계자와 산업분야 교수, 고용전문가 등 10명 위원들이 참석했다. 새만금은 투자진흥지구 및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등으로 민간투자 유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향후 5년간 1만 명 이상의 추가 고용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력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