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도시 전북, 사계절 관광 활성화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사계절 내내 펼쳐질 2025년 중점 육성할 지역축제 36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축제심사위원회가 축제의 기획·콘텐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시군 대표축제 14개, 작은마을축제 14개, 지역특화형축제 8개를 최종 선정했다. 2025년 시군 대표축제로는 김제지평선축제와 무주반딧불축제가 선정됐다. 군산시간여행축제, RED FOOD 페스티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