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북의 매력' 세계잼버리 스카우트대원에게 알린다
전북도는 잼버리 참가자를 대상으로 전북의 맛과 멋,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사전·사후 관광프로그램', '스카우트의 밤',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문화체험'을 준비 중에 있다고 5일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먼저 도는 사전·사후 관광프로그램은 행사 참가를 위한 사전 입국자와 행사 후 잔류하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18개(사전 10, 사후 8) 코스, 4박 5일간 관광프로그램(참가자 비용부담)이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