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특사경, 전주, 군산, 익산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는 소주방, 전자담배판매업소, 성인용품점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주간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청소년 유해업소가 많은 전주, 군산, 익산지역의 전북대, 객사, 신시가지 등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 전라북도 생활안전 지킴이와 함께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