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3분기 누적 영업익 1457억원…역대 최대 실적
흥국화재가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인한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3분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흥국화재는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4.1%, 102.4%, 92.2%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1457억원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다. 3분기 손해율은 87.9%로 전년 동기 대비 0.3%포인트, 전분기와 비교하면 1.5%포인트 개선됐다. 재무건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