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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은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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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은 지난 2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1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상생·협력 분야에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유도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 총 133개(공기업형 36개·준정부형 및 기타형 9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고객에게 기존 IRP 운용수수료 면제에 이어 자산관리 수수료도 전액 면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현재 금융회사들이 IRP계좌에 대해 부과하는 연 0.1%~0.4% 수준의 운용·자산관리 수수료를 면제해 연금 실제 수령액 증가로 안정적 노후준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수료 면제 시행으로 연금전환 고객은 퇴직금(자기부담금 포함)..
신한은행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하는 ‘지구의 날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이하는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에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로 인해 파괴된 지구를 되살리자는 취지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신한은행은 이날 친환경 전략인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의 일환으로 신한은행 본점 및 백년관, 강남별관 등 주요 대..
농협금융그룹은 지난 22일 ‘NH WM마스터즈’ 자문위원이 주관하는 WM 자산관리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NH WM마스터즈는 농협금융과 계열사인 농협은행, 농협생명, NH투자증권, NH아문디자산운용 등 5개사에서 선발된 업계 최정상 자산관리 관련 전문가 집단이다. 이번 강의는 홍성배 전문위원(NH투자증권 이촌동WM센터 PB팀장)이 맡았다. 홍 전문위원은 입사해서 10년 가까이 해외기업 및 중소형주식 담당..
KB금융그룹이 신한금융그룹과의 경쟁에서 올해 1분기에도 앞서면서 3년 연속 ‘리딩금융그룹’ 위상을 지켜냈다. 두 금융그룹 모두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본업 경쟁력 강화에 공을 들여왔는데, 금리상승과 주식시장 부진 등 시장상황 변화 속에서도 역대 최대 분기 실적으로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1분기 실적에서 KB금융이 신한금융을 앞서며 유리한 입지를 선점했지만, 일회성..
NH농협금융그룹의 1분기 실적이 소폭 줄었다. 그룹 맏형인 농협은행은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NH투자증권의 순익이 주식시장 부진으로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농협금융은 22일 실적발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59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1.34% 감소한 수치다. 농업지원비 1126억원을 포함한 농협금융의 순익은 6728억원이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금리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운용손익이..
KB금융이 시장 컨센서스보다 2000억원가량 높은 1조4000억원 중반대 순익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지주 출범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인 데다 리딩뱅크 위상도 지켜냈다. 주식시장 위축으로 증권 자회사는 부진했지만 은행과 손보·캐피탈 등이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며 그룹의 호실적을 견인했다. 또 법인세와 대손충당금 환입 등 일회성이익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KB금융은 2000억원 규모의 분기배당 결정과 함께..
하나금융그룹이 은행과 카드의 특별퇴직 등 일회성요인에도 불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를 나타냈다. 은행과 비은행 자회사가 고른 성장을 보이면서 그룹의 호실적을 견인했다. 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주 출범 이후 첫 자사주 소각도 결정했다. 하나금융은 22일 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90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 성장한 수치다. 1분기에는 하나은행과 하나카드 등에서 특별퇴직 관련..
우리금융그룹이 은행의 높은 이익 성장세와 우리금융캐피탈 등 자회사 편입 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전망치를 크게 넘어선 ‘어닝 서프라이즈’다. 우리금융은 22일 실적발표를 통해 1분기에 8842억원의 순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5%나 증가한 수치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으로 자회사 편입 효과는 물론 수익구조 개선 및 비용 관리..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훌쩍 뛰어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분기 실적 기준으로 1조400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나타냈다. 특히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를 대비해 700억원이 넘는 추가 충당금을 쌓았음에도 호실적을 이어간 것이다. 핵심 이익 기반인 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했고, 비이자이익은 유가증권과 보험 관련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카드와 투자금융, 리스 등 수수료 수익 증..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훌쩍 뛰어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분기 실적 기준으로도 1조4000억원을 넘어서며 최대치를 나타냈다. 특히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를 대비해 700억원이 넘는 추가 충당금을 쌓았음에도 호실적을 이어간 것이다. 핵심 이익기반인 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했고, 비이자이익은 유가증권과 보험 관련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카드와 투자금융, 리스 등 수수료 수익 증가로 감소폭을..
KB국민은행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는 ‘KB Net Zero S.T.A.R. 금융상품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KB Net Zero S.T.A.R. 금융상품 패키지’는 KB맑은하늘·맑은바다 금융상품, KB Green Wave 1.5℃ 금융상품에 이은 친환경 패키지이다. 공익신탁 및 탄소중립 관련 ETF 2종, 펀드 6종으로 구성된다. 상품 가입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탄소중립 친환경..
우리카드는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200박스’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1일에 종로구 창신제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됐다. 우리카드 김정기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이 참석해 세제, 고무장갑, 타올, 즉석 식품 등 생활에 필요한 10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꾸러미 200박스를 제작해 기부했다. 특히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구성품에 해당 지역의 영세소상공인이 판매한 물품..
KB국민카드의 종합 쇼핑 플랫폼 ‘국카mall(국카몰)’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해 ‘에코&제로웨이스트(Eco&Zero Waste)’기획전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지구를 지키는 착한 소비에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환경표지마크를 획득한 상품들을 엄선해 주방세제나 욕실세제, 라벨을 부착하지 않은 생수와 같은 제로웨이스트 상품들을 추천한다. 또한 이달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 배달앱 ‘땡겨요’에 입점한 자영업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한 SOHO사관학교’를 진행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19기째 진행 중인 ‘신한 SOHO사관학교’는 ‘땡겨요’ 입점 가맹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발, ‘땡겨요 사관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브랜딩 및 홍보전략 ▲‘땡겨요’ 플랫폼 활용법 ▲선배 자영업자의 노하우 공유 등이다. 또한 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