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장학재단, 장학지원 사업 확대 통한 미래인재 육성 박차
신한장학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올린 중학생 및 대학생 총 100명을 올해 신규 장학생으로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장학재단은 해마다 취약계층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지속을 위해 △중학교 3학년부터 4년 △대학교 입학 이후부터 졸업(의대, 약대 등은 6년)까지 학비, 학업보조비 등을 지원하는 장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매년 순직 경찰, 소방, 해양경찰관 자녀 및 자립 준비 청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