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연말 소비 증가 여파에 1월 허리띠 졸라매"
BC카드는 고물가와 연말 소비 증가 영향으로 올해 1월 매출이 전달과 비교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20일 밝혔다. BC카드 신금융연구소에 따르면 주요 7개 분야 중 교육을 제외한 교통(운송/주유), 레저, 쇼핑, 식음료, 의료, 펫/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매출이 하락했다. 엔데믹 이후 처음 맞이한 연말 특수로 인해 고물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기록했다. 연말 펫/문화 및 식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