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 밴사·간편결제사와 전국 모바일 결제망 구축키로
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등 8개 카드사와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KIS정보통신 등 밴사,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사가 함께 모바일 결제 공통 규격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이뤄진 업무협약식은 각 참여사 디지털 담당 임원을 비롯해 카드사, 밴사 및 간편결제사 실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여사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