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기부채납의 '성공 방정식'…신영·영등포구가 만든 여의도 새 랜드마크 '브라이튼 도서관'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현장서 또 사망사고…"깊은 사과, 끝까지 책임질 것"
삼성물산, 지배구조 만점 앞두고 있지만 남은 변수는 배당정책?
집도 기술도 "뭉쳐야 산다"…호반건설, 써밋타운·AI 집중 전략으로 "불황 돌파"
수도권 전철, 15분 내 재탑승하면 "기본요금 면제"…20일부터 시행
서울 주택시장에서 전용면적 40㎡ 이하 초소형 아파트와 향후 분양권을 받을 수 있는 민간임대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 정부와 금융권의 전방위 대출 규제(2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과 시중은행의 대출 제한 등)에도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자 서둘러 집을 장만하기 위해 자금 부담이 덜한 이들 아파트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자..
국토교통부가 청년들의 내 집 마련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상담소를 운영한다. 국토부는 9월 청년주간을 맞이해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주거상담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년주간은 청년발전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 제7조에 따라 지정된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1주간 진행되는 행사다. 주거상담소를 통해 국토부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필요한 주거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현장..
국토교통부가 최근 개정된 '전세사기 피해자법'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다음 달 2일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전세사기 피해자법) 개정안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오는 10월 2일 오후 7시 30분~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며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최근 체코를 직접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정 회장이 지난 19일 원전 예정지인 체코 트레비치를 방문해 지역협의체에 소방차를 기증하고 오찬행사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체코 트레비치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 시공 주간사인 대우건설은 최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순조로운 원전 계약을 위한 지역협의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월 17일 체코 신규원전 우선..
고금리와 전세사기 여파 등으로 최근 2년 동안 하락세를 면치 못했던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지난달 상승 전환했다.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계속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03% 오르며 상승 전환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아파트값이 계속 오르면서 교통 여건이 편리한 역세권을 중심으로 오피스..
증여 등의 방법으로 미성년자임에도 주택을 보유한 이들의 수가 2만6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6%에 해당하는 1500여명은 2곳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였다. 22일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이 통계청에서 받은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주택 소유자 중 만 19세 미만인 미성년자는 2만50933명이었다. 전년(2만5776명)대비 0.6% 늘어난 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신혼부부 10명 중 7명 가량은 임대주택이 결혼과 출산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인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신혼부부의 저출생 대응 주거 수요'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공공·민간 임대주택 거주 청년 4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전체의 43.2%는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결혼 의향이 없다'는 비율은..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한 전체 주택 중 7% 수준인 약 1400가구가 불법 건축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교통부가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전체 전세사기 피해주택 1만8789가구 중 불법 건축물은 1389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피해 주택 중 7.4%를 차지하는 수치다. 불법 건축물은 건물 일부를 불법 개조하거나 용도를 변경한 건물을 뜻..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서막을 알리는 선도지구 공모 신청이 오는 23일부터 시작된다. 선도지구로 지정될 경우 다른 재건축 아파트들보다 빠르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만큼 선도지구를 향한 막바지 경쟁도 과열 양상을 띄고 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수도권 1기 신도시 △성남 분당 △고양 일산 △안양 평촌 △구리 산본 △부천 중동에선 정비사업 선도지구 지정 신청 접수가 오는 23∼27일 진행된다. 선도지구 선정..
포스코이앤씨가 건축·조경·조명을 아파트 단지에 접목한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22일 단지 외부환경 고급화를 위해 자연·빛·환경을 접목한 아파트 단지 외부환경 디자인 '에코스케이프(EcoScape)'를 공개했다. 에코스케이프는 포스코이앤씨(POSCO Eco & Challenge)의 '에코(Eco)'와 경치·풍경을 의미하는 '스케이프(Scape)'를 합성한 단어다. 건축계획 초기단계부터 입주민의 동선구..
정부가 우리나라 기업들의 체코 고속철도 시장 진출 및 양국 간 관련 사업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윤석열 대통령의 체코 공식방문을 수행 중인 박상우 국토부 장관이 지난 20일 한국시간 오후 5시 마틴 쿱카(Martin Kupka) 체코 교통부 장관과 면담하고 윤 대통령, 페트르 피알라(Petr Fiala) 체코 총리 임석 하에 체코 교통부와 고속철도 및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을 위..
국토교통부가 클래식 음악과 잘 어울리는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 용산 어린이정원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오는 21일 저녁 서울 용산 주한미군기지 반환부지를 활용해 개방한 용산어린이정원 잔디마당에서 '2024 용산어린이정원 가족클래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S 교향악단(지휘자 김성진)과 함께 클래식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도 쉽게 즐기면서 온 가족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마련한 공..
금융권의 주택 관련 대출 규제에도 강남권과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등 이른바 서울 상급지 아파트 매매시장에선 신고가 거래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한강변에다 재건축 이슈가 있는 단지를 중심으로 역대 최고가 경신 사례가 쏟아지고 있다. 현금을 다수 보유한 자산가들이 최근 강화된 대출 규제로 매수세가 주춤해진 틈을 타 고가 아파트 매입에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다는 게 부동산 중개업계의 분석이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미국이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낮추는 '빅컷'을 단행하면서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값이 다시 급격히 오르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빅컷으로 우리나라와 미국의 기준금리 격차가 줄어들며 한국은행을 향한 기준금리 인하 압박이 더욱 거세지고 있어서다. 다만 전문가들은 한은이 다음 달 11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낮추더라도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값이 급격히 치솟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건설사들이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사업자)로의 체질 개선에 부단히 애를 쓰고 있다. 부지 매입부터 인허가·시공·분양까지 전 사업 과정을 도맡는 자체 개발사업 등 디벨로퍼 역량 확대에 힘쓰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도급사업 위주의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탄탄한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최근 불어닥친 수익성 위기에 대응하려는 건설사가 부쩍 많아졌다. 현대건설은 수익 다각화를 위한 디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