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외국인 마약사범 강제퇴거 후 영구 입국금지"
정부가 이달 12일부터 50일간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한 2차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8일 법무부는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 등 외국인 범죄, 불법체류를 조장하는 불법입국 및 취업 알선 브로커 등에 대해 중점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합동단속에는 법무부, 경찰청,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해양경찰청 등 5개 부처가 참여한다. 법무부는 적발되는 외국인에 대해 가벼운 마약사범이라 하더라도 형사처벌뿐만 아니라 강제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