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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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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북한이 7일 동해상으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회의가 열린다. 북한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사흘 앞두고 다시 한 번 고강도 도발을 감행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특히 한·미 정상회담을 16일 앞두고 SLBM를 발사하면서 북한의 도발 수위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청와대는 회..
북한이 7일 동해상으로 또 다시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이번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이다. 지난 4일 도발 이후 사흘 만이자 올해 공개된 15번째 무력시위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아직 기종이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쐈다고 기자단에 신속히 알렸으나 곧 바로 이어진 군당국의 제원 분석을 통해 ICBM인 것으로 설명했다. 통상 군 당국은 초기 탐지된 발사체..
합참 “북 발사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로 추정”(속보)
북한이 7일 동해상으로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지난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 이후 사흘 만이자 올해 공개된 15번째 무력시위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아직 기종이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쐈다고 기자단에 알렸다. 군 당국은 미사일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 중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군 당국은 초기 탐지된 발사체 궤적 등이 단거리급 이상의 탄도미사일로 판..
군, ‘북한 발사체’ 탄도미사일로 추정(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속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전쟁에서 승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길이 무엇이냐에 따라 결정돼야 하는 것이지 어떤 명분이라든지 이념으로 결정될 문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전작권 전환을 지금의 진행 속도보다 더 빨리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윤 당선인은 “일단 우리가 상당한 정도의 감시·정찰·정보..
한·일 북핵수석대표 협의가 4일 서울에서 열렸다. 외교부는 이들 대표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대화 복귀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후나코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오찬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한반도뿐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며 이를 규탄했다. 양측은 북..
북한의 핵·미사일을 위협 수위가 높아지면서 효과적인 방어체계 구축을 위해선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방어 범위가 국가 전체로 넓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소속 남택수 중령은 4일 오후 서울 공군호텔에서 개최된 ‘제1회 우주·미사일 방어전략 포럼’의 기조발표에서 “현재 한반도의 미사일 방어전력이 한반도 전역에 산재한 주요 자산을 모두 보호하기에는 수량이 충분하지 않고, 보유한 미사일..
정부는 4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했다. NSC 상임위원회는 원인철 합참의장에게 관련 동향을 보고받고 정부교체기 안보태세와 유관국 동향을 점검하면서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이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직후 서훈 안보실장에게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동향을 보고받고 한·미 간 긴밀한..
NSC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안보리 결의 명백히 위반”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다음 정부(윤석열 정부)는 우리 정부의 성과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다시피 하는 가운데 출범하게 돼 우리 정부의 성과, 실적, 지표와 비교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문재인정부 백서 발간을 기념해 국정과제위원회 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방대한 국정자료와 통계를 포함한 백서를 남겼기 때문에 이 자료들로 이어지는 다른 정부와 비교가 이뤄질 것..
공군은 노후화된 F-4와 F-5 전투기의 퇴역 시기를 3~5년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은 4일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인 최춘송 소장이 김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신원식 의원(국민의힘)과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군전력 발전 방향 세미나’를 공동 주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공군 측은 F-35A, FA-50, KF-21 기종 전투기를 추가로 확보해 노후 전투기..
합참은 4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1발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낮 12시 3분께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한 사실을 포착했다고 설명했다. 합참은 “이번에 발사한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470km, 고도는 약 780km로 탐지하였으며, 세부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원인철 합참의장은 라캐머라 연합사령관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합참은 4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1발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낮 12시 3분께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한 사실을 포착했다고 설명했다. 합참은 “현재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발사체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