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여야 간 ‘종전선언’ 공방이 워싱턴으로 번졌다. 종전선언에 대해 야당 의원들은 외교적 도박이라고 지적했지만 여당 의원들은 비핵화를 위한 입구라고 반박했다. 13일(현지시간) 열린 주미대사관 국감의 최대 화두는 종전선언 실효성 논란이었다. 야당 의원들은 종전선언과 비핵화의 순서가 바뀌었다고 지적했다. 박진 국민의힘 의원은 “종전선언을 한다고 해서 북한의 핵이 없어지나, 미사일이 없어지나”라며 “종전선언은 북한 비핵화의..
외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우려해 전 국가와 지역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11월 13일까지 한 달 동안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특별여행주의보를 내리고 해외여행을 가급적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권고했다. 또 해외 체류 중이라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해외여행 위험에 대해..
정부가 대장동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고 있는 남욱 변호사에게 여권 반납 명령을 내렸다. 외교부는 13일 검찰로부터 남 변호사의 여권 제재를 요청하는 공문을 접수하고 관련 법령을 검토한 뒤 여권 반납 명령과 여권 발급 제한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여권 반납명령 및 여권발급 제한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통상 외교부가 ‘여권 무효화’ 절차를 실시하면 대상자의 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북측에 남북 통신연락선을 통해 한강하구 협력 문제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이 장관은 13일 통일부와 김포시가 공동 주최한 한강하구 염하수로 시범항행 행사 축사에서 “한강하구는 대북제재의 유연한 적용을 모색하는 등 남북협력을 구상하는 데 새로운 접근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열린 가능성의 공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침 지난 4일 어렵사리 남북의 통신연락선이 복원됐다”며 “남북이 조속한 대화재개를 통..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외교·국제협력부 장관과 회담하고 ‘한-UAE’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정 장관이 UAE의 향후 50년을 위한 국가전략인 ‘50개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압둘라 장관은 한국의 성과를 모델로 삼고자 한다며 양국 간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들 장관은 2023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 창건 76주년 첫 기념강연에서 향후 5년간 주민들의 의식주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자신의 집권 10년을 맞아 이례적으로 행사를 열고 당창건일 첫 기념 강연을 진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1일 “김정은 동지께서 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6돌 기념강연회에서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 사업을 더욱 개선 강화하자’를 하시었다”라고 전했다..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은 7일 로버트 말리 미국 이란특사와 통화하고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복원 협상에 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최 차관이 말리 특사에게 관련 협상 사안들을 공유 받았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통화에서 “한-이란 관계 중요성을 고려하면서 이란 핵합의 복원 협상 재개를 위해 필요한 외교적 지원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말리 특사는 한국의 이란 핵협상 복원과 관련한 협력을 평가..
북한이 연일 대외선전매체들을 통해 대남 압박메시지를 내보내고 있다. 대북 적대시 태도를 버리고 ‘이중기준’을 철회하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지난 4일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 후 국제사회에 대북제재 완화 등 북측의 입장을 대변하라는 뜻으로 읽힌다. 대외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는 지난 4~7일에 걸쳐 남측의 태도를 지적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매체는 지난 5일 “북남관계를 발전시키자면 남조선 당국이 민족자주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 참석 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 중인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크로아티아 외교장관과 연쇄 양자회담을 갖고 미래산업 협력 방안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등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6일 정 장관이 OECD 각료이사회 참석을 계기로 루이지 디마이오 이탈리아 외교부 장관과 만나 양자 관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은 6일 열린 ‘동북아안보정책포럼’ 기조연설에서 9·19 군사합의의 의미를 설명하며 “북한은 지금 당장이라도 군사공동위에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9·19 합의는 남북이 상호 적대행위를 전면 중단하기로 한 군사합의다. 남북이 군사공동위에 참여해 신뢰구축 문제를 논의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하지만 북한은 이에 응하지 않고 있다. 최 차관은 “군사공동위가 운영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다음 합의..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을 만나 북핵문제와 종전선언 등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 외교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하고 있는 정 장관이 이날 블링컨 장관과 약식회담을 가졌다. 양측 장관이 대면으로 만난 건 지난달 22일 유엔총회를 계기로 미국 뉴욕에서 회담한 지 약 2주 만이다. 양측 장관은 한·미 관계와 한반도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외교부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의 최근 대북제재 완화 검토 시사 발언에 대해 북한이 대화에 복귀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대북제재 완화와 관련한 외교부의 공식 입장이 무엇이냐는 질의에 “북한의 핵과 미사일 능력이 지속 고도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핵화 협상 진전을 위해 북한과의 대화 재개가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북한의 대화 복귀 시 논의 가능..
통일부가 북한이 최근 남북 연락통신선을 복원하면서 요구한 중대과제(선결과제)에 대해 “어느 한쪽의 기준으로 남북관계를 재단하거나, 일방 수용되거나 관철되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들을 해소할 수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이중기준 철회 요구에 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의에 “남북이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함께 풀어나가야 할 것으로 인식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당국자는 “남북관계..
북한이 대북제재에 따른 경제난 속에서도 핵·미사일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대북제재 관련 전문가패널 보고서를 내놓고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엔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간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이행 현황과 효과적인 결의 이행을 위한 권고사항 등이 담겼다. 제재위는 유엔 회원국들의 대북제재 결의 이행 여부를 감시하고 매년 2번 씩 전문가패널 보..
정부는 4일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총재가 신임 총리로 선출된 것을 축하했다. 외교부는 이날 “우리 정부는 10월 4일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총재가 일본의 제100대 내각총리대신으로 선출되고 신내각이 출범한 것을 축하하는 바”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정부는 기시다 신임 총리 및 신내각과도 적극 협력하여 양국 간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경제·문화·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