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남문기 전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장이 20일 오후 67살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안동병원에서 간암 투병 중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 전 회장은 2002년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고 1차 수술을 시작으로 모두 8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2년 전 간 이식 수술 부작용으로 후유증을 겪었다. 경북 의성 출신인 고인은 건국대를 나와 주택은행에서 일한 돈을 모아 1982년 단돈 300달러만 챙겨 태평양을 건넜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18일 조선중앙통신에 담화를 내고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이 철회되지 않는 한 그 어떤 조·미(북·미) 접촉이나 대화도 이뤄질 수 없다”고 밝혔다.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15~18일 한·일 순방에서 ‘북한 때리기’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내놨다. 한·미 외교·국방장관 2+2회담이 끝난 후 북한이 어떤 반응을 내놓느냐에 따라 향후 한반도 정세의 가늠자가 될 것..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국방장관회의(2+2회의) 직후 진행된 공동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조건들을 충족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작권 전환이 진전을 이루고 있다”면서 “전작권 전환 과정을 통해 동맹이 강화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도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두 나라 장관들은 공동 노력으로 전작권 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국방장관회의(2+2회의) 공동기자회견에서 한국의 쿼드(Quad) 참여 관련 질문에 “한국과도 긴밀하게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쿼드와 관련한 직접적 논의는 없었다”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쿼드 모임이 한·미·일 3자 협력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밝히며 관련국들에 굉장히 큰 혜택을 가져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미 외교·국방 장관 회의(2+2 회의)가 열린 18일 토니 블링컨 장관은 “중국이 약속을 일관되게 어겨왔다”며 대중 압박 수위를 높였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된 2+2회의 직후 정의용 외교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함께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공격적이고 권위적인 행동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전에 어떠한 어려움을 낳고 있는지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미 양국이 18일 외교·국방 장관 회의(2+2 회의)를 연 뒤 11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합의문에 가서명했다. 가서명식은 이날 오전 서울 외교부청사 17층 로비에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과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가서명은 한국 대표인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와 미국 대표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진행했다. 이들이..
블링컨 “중국, 약속 일관되게 어겨와” (속보)
“한·미 동맹, 국제질서 훼손하는 모든 행위 반대 공약 뒷받침” (속보)
한·미 “주한미군, 한반도·역내에 중요…역량확보 지속” (속보)
북한이 18일 “미국이 접촉을 시도해 왔다”고 뒤늦게 인정하면서도 응답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담화를 내고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이 철회되지 않는 한 그 어떤 조·미(북·미) 접촉이나 대화도 이뤄질 수 없다”고 말했다. 최 제1부상은 “미국은 2월 중순부터 뉴욕을 포함한 여러 경로를 통해 우리와의 접촉을 시도해 왔다”며 미국의 접촉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접..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7일 오후 한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과 정부서울청사 외교부에서 만나 “한·미 동맹은 우리 외교의 근간이자 동북아와 세계 평화번영의 핵심축”이라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북한의 비핵화를 한·미 공통의 과제로 꼽았고, 중국의 도전에 대해서는 “주변국에게 강압과 침략을 가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정 장관은 이날 블링컨 장관과의 한·미 외교장관 회담 모두발언에서 “이런 관점에서 바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한·미 2+2 외교·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17일 오후 한국을 찾았다. 두 장관의 방한을 하루 앞둔 지난 16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한·미 연합 훈련을 맹비난하며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미국에는 절제된 견제구로 수위를 조절하며 지켜보는 모양새다. 아직까지 북한의 추가적인 움직임은 없지만 18일 열리는 2+2 회담 결과에 따른 북한의 대응 수..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17일 오후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해 “한·미 동맹은 강하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한·미 외교·국방장관(2+2)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입국해 자신의 SNS에 “(한·미 동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부터 기후위기, 핵확산에 이르기까지 오늘날의 세계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한 일정에 문재인 대통령과 정의용 외교부 장관,..
외교부는 17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의 동일본대지진 위로 서한에 답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정의용 장관이 3월 10일 동일본대지진 10주기를 맞아 모테기 일본 외무대신 앞으로 전달한 위로 서한에 대해 3월 16일 외무대신 명의의 답신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신은 정 장관이 지난달 9일 취임한 후 모테기 외무상과의 첫 소통이다. 답신은 위로에 감사하다는 내용이었으며 다른 현안..
외교부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으로 숨진 교민들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애틀란타총영사관이 사건·사고 담당 영사를 현장에 급파해 연쇄 총격 사고와 관련한 재외국민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며 “필요시 신속한 영사 조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P통신 등 외신은 애틀란타 일대 마사지샵 등에서 16일 오후 총격 사건이 잇따라 일어나 아시아계를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