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 영원한 천원짜리 변호사 됐다 '특검 할증無'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이 '천특검'이 돼 빌런들을 싹쓸이 응징하고, 수임료 인상 없는 영원한 천원짜리 변호사가 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마지막회에서는 천지훈(남궁민), 백마리(김지은), 사무장(박진우)은 물론 백현무(이덕화), 서민혁(최대훈), 나예진(공민정)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 JQ그룹과 회장 최기석(주석태)의 악행들을 뿌리 뽑는 모습이 펼쳐졌다. 수도권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