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주취폭력 근절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진행
서울 관악구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2023년 관악구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최근 급증하는 주취폭력문제의 실태와 심각성, 주취폭력 범죄 근절과 음주문화 개선을 위해 논의했다. 관악구 지역치안협의회는 관악구, 관악구의회, 관악경찰서, 관악소방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장과 치안 분야 관계자 등 22명 구성됐다. 기관장들은 직접 어깨띠와 피켓을 들고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