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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마음 잡기 나선 한국타이어, 월디페 첫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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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6. 06. 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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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컬쳐 '드라이브' 아이덴티티 영상 공개
다음 달 송크란 등서 뮤직 프로젝트 지속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 가상 사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처음으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스폰서로 나선다.

한국타이어는 과천 서울랜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 모터컬처 감성과 미래지향적 세계관을 담은 브랜드 영상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의 '드라이브'는 지난 2021년 론칭한 기존 모터컬처 브랜드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새롭게 리뉴얼한 브랜드다. '이동의 갈망(Desire in Mobility)'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아 아트워크와 향기, 음악 등 다양한 감각 요소를 기반으로 모터컬처를 확장하고 있다.

행사 기간 메인 무대인 월드 스테이지와 드림 스테이지의 대형 LED 스크린에 '드라이브'의 독창적인 모터컬처 감성과 미래지향적 세계관을 담은 역동적인 브랜드 영상을 내보낸다.

영상은 서브컬처 감성의 드라이브 인공지능(AI)영상이다. 주행의 속도감과 음악의 에너지를 하나의 몰입감있는 세계관으로 구현해 확장한다.

한국타이어는 참가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한다. 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사전 댓글 이벤트와 함께 현장에서는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티스테이션닷컴 할인 쿠폰과 차량용 디퓨저를 증정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남이섬에서 진행된 에어 하우스를 시작으로 다음 달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까지 뮤직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모터컬처 기반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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