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가사관리사 157가정 선정…강남권 '최다'
필리핀 출신의 '외국인 가사관리사' 서비스를 이용할 서울 시내 157개 가정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이용가정 모집에 751건의 신청이 접수됐고 이 중 157가정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타 시도 신청과 중복신청 등을 제외하면 약 5대 1의 경쟁률이었다. 이용가정은 한부모, 맞벌이, 다자녀, 임신부를 우선하되, 자녀연령(7세 이하), 이용기간(6개월), 가사관리사 근로시간(40시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