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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대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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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twl9498
경기 의정부시에 국제경기가 가능한 컬링 전용구장이 건립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는 태능선수촌과 경북 의성 등 2곳에만 컬링장이 있어 장거리를 오가며 많은 팀들이 나눠서 훈련을 하는라 국가대표 선수들도 맘껏 훈련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의정부시에 국제 경기가 가능한 6레인 규모의 국제규격 컬링 전용구장이 건립됨으로써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국내 컬링팀들의 실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 양주시는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부터 ‘제393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적 공습에 대비해 전 국민 대피를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전시 국민 행동요령을 습득하고 안보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를 통한 대처능력 향상과 취약지역 훈련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 상황은 북한의 장사정포와 미사일 공격에 의해 양주시 주요시설이 파괴되는 상황을 가정해 오후 2시 공습..
경기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이 겉치례 연연, 고교 진학 장학생들의 가슴 멍들게 했다 (본보 26일자 보도)에 이어 장학기금 조성 내역 및 기금관리가 매우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홈페이지(http://www.yjdream.or.kr)는 지난 2012년 이후로 새 소식이 추가되지 않는 등 관리가 멈춰진 상태로 퇴직 공무원 A, B씨가 아직도 행정지원국장, 교육문화복지국장으로 남아 있는 상태..
경기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이 학교 졸업식에 재단 이사장 또는 이사를 초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관내 고교 진학 장학생들에게 지급해야 할 장학금 100만원을 차일피일 미루며 지급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일 전망이다. 반면 졸업식에 재단 이사장 또는 이사를 초청, 장학증서 수여를 하게 한 학교에는 졸업식 다음날 고교 진학 장학금을 각 개인별 계좌로 송금하는 이중적인 잣대를 보여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이 당초 설립 취지를 잃..
경기 포천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예산 타령으로 외면하고 있어 빈축을 살 전망이다. 경기도가 24일부터 4월 4일까지 6주간 실시할 도내 버스 대상 일제점검 실시를 앞두고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포천시 관내 버스정류소 현황이 경기북부지역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황에 따르면 포천시는 전체 1102곳의 버스 정류소 중 정류소 설치가 안된 곳이 528개로 나타났고 정류소 비가림막이 없는..
경기도가 실·국·주무과의 정책적 기능을 확대하고자 무보직 5급 사무관을 각 과별로 1명씩 배치했으나 정작 정책적 기능 확대 관련 도출된 결과 없어 결국 무보직 5급 사무관 수만 늘렸다는 빈축을 살 전망이다. 경기도는 실·국·주무과별 주무계 정책적 기능을 확대한다며 5급 무보직 사무관을 2012년에 22명, 2013년에 9명을 5급 사무관으로 승진시킨바 있다. 그러나 도는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한 무보직 공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