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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희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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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가 현재 공영주차장에 설치한 '전기차 충전시설'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평택시는 공영주차장 내 고장난 전기차 충전기를 방치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일반차량의 불법주차 또한 막을 대책이 전무하다는 지적까지 받고 있다. 27일 평택시와 평택도시공사에 따르면 현재 평택지역 노외 및 노상주차장은 각각 36개, 86개다. 이 중 공사가 수탁받아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은..
평택대학교 총장 연임에 성공한 이동현 박사가 자신이 주창한 'PTU 3.0' 시대의 업그레이드를 선언했다. 18일 제9대 총장에 취임한 이 총장은 이날 평택대 예술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PTU 3.0+'를 통해 RISE UP 전략을 실천하는 글로컬 혁신대학으로 한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총장은 지난 2023년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하면서 새로운 법인 체제와 함께 'PTU 3.0' 시대를 선언한 바..
경기 평택시가 추진 중이던 '평택 AI 메가 클러스터 개발사업(데이터센터와 AI지원센터)'을 잠정 보류하려고 하자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시가 데이터센터 추진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은 '주민숙원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사까지 밝히면서 '데이터센터 유치 동의서'를 받기로 한 상태다. 17일 평택시는 8만3000㎡가량의 시 소유 냉열부지(포승읍 원정리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