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북부권 발전은 市 미래가치 높이는 과정"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후보가 대덕면·고삼면·보개면을 아우르는 북부권 발전 청사진을 공개하며, 생활문화 인프라와 호수관광 그리고 첨단 반도체 산업을 연계한 권역별 맞춤형 개발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김 후보는 대학가 생활권과 청정 자연자원, 미래산업 기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북부권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김 후보는 26일 "안성 북부권은 청년과 대학 문화, 고삼호수 관광자원, 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