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1일(일)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6.14~2026.06.21

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트럼프 "이란과 종전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 이란 봉쇄 해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미 역사상 첫 흑인 국방장관 탄생...상원 찬성 93·반대 2로 인준안 가결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국방부 장관이 탄생했다. 미국 상원이 22일(현지시간)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 동의안을 찬성 93표·반대 2표로 가결했다. 앞서 상원과 하원은 전날 각각 오스틴 지명자에 대한 퇴역 관련 규정 면제를 승인하는 투표를 통과시켰다. 미국은 민간의 군 통제 명분 때문에 퇴역 후 7년이 지나야 국방장관을 할 수 있게 법으로 정해놓고 있는데 오스틴 지명자는 퇴역한 지 4년..

백악관 "바이든 대통령, 북핵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새로운 전략 채택할 것"

미국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이 북한의 핵을 심각한 위협이라고 인식하고 있다며 미국민과 동맹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한 언론 브리핑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에 관한 질문을 받고 “대통령의 관점은 의심의 여지 없이 북한의 핵 탄도미사일, 다른 확산 관련 활동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바이든, 미국 입국자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 입국 후 격리 의무화 행정명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에 입국하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고, 미국에 도착해서도 자가 격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대책과 관련해 서명한 10개의 행정명령 중 여행과 관련한 명령에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열차·버스·항공기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옐런 미 재무장관 지명자 "중국, 일대일로 맞설 공동전선 구축"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 지명자는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를 당장 철폐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에 맞서기 위해 공동전선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20일 출범한 조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 측의 기대와 달리 대중 강경 노선을 유지할 것임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옐런 지명자는 이날 상원 금융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취임 일성 '통합' 외친 바이든, 첫 업무는 트럼프 '유산 지우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민들의 ‘통합’을 강조하면서도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유산’을 청산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4년이 미국 사회를 ‘분열’시켰다고 평가하고, 원칙 있는 ‘통합’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행한 취임사에서 “모든 미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나를 지지한 사람뿐 아니라..

미 상원, 국가정보국장 압도적 찬성으로 인준...바이든 행정부 고위직 첫 인준

미국 상원은 20일(현지시간) 애브릴 헤인스 국가정보국(DNI) 국장 지명자를 인준했다. 헤인스 국장 인준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 출범한 조 바이든 행정부 고위직 인사 가운데 첫번째 사례이다. 상원은 이날 오후 연방의회 상원 본회의장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헤인스 국장에 대한 인준안을 찬성 84표·반대 10표로 통과시켰다. 무소속을 포함한 민주당과 공화당이 각각 50석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의석 분포를 감안하면..

바이든 "트럼프 손편지, 매우 관대한 내용"...트럼프, 취임식 참석 않고 손편지 남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매우 관대한 편지를 남겼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 편지는 개인적이어서 내가 그(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공개하겠다고) 말할 때까지는 내용을 언급하지 않겠다”라며 “하지만 관대한 내용이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20분께 백악관을 떠나기 전에 집무실 오벌오피스의 ‘결..

미 민주당, 대통령·상·하원 독식...바이든 대통령 국정운영 드라이브 탄력

미국 민주당이 백악관을 차지하고 하원을 장악한 뒤 상원에서도 다수당이 됐다. 이에 따라 20일(현지시간)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한 조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탄력이 붙게 됐다. 당연직 상원 의장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오후 연방의회 의사당 내 상원 본회의장에서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 3명의 취임 선서 행사를 주재했다. 2명은 지난 5일 조지아주 결선투표에서 당선된 존 오소프·라파엘 워녹 의원이고..

바이든 대통령, 첫 임무 '트럼프 유산 지우기' 행정명령 서명

조 바이든 신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기후변화·인종 불평등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15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CNN방송은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 건물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인종 평등, 그리고 파리기후변화협약에 재가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며 2개의 기관 명령(agency action)을 포함해 17개의 명령 중 9개가 도널드..

이색적인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유명가수 열창, 한국계 경호 총괄, 취임선서 사용 성경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조 바이든 제46대 대통령의 취임식은 여러 가지 면에서 지금까지 취임식과 달랐다.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들의 ‘무장 시위’ 경고 속에 1000여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여만명이 몰렸던 내셔널 몰은 완전히 폐쇄돼 일반인의 모습은 전혀..

제46대 미 대통령 바이든 "민주주의 승리...모든 미국민 위한 대통령 될 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모든 미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신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행한 대통령 취임사에서 이같이 말하고 “나를 지지한 사람들에게 하는 것처럼 지지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4년 동안 갈라질 대로 갈라진 미국 사회에 통합 메시지를 던진..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 "모든 미국민의 대통령 되겠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간) 제46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바이든 신임 대통령의 취임식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시작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19분께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사당 야외무대에 마련된 취임식장에 등장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취임 선서를 한 후 오전 11시 48분께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후임 바이든에 '서한' 남겨...레이건 시작 32년 전통 지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나면서 대통령 집무실 오벌오피스의 대통령 전용 ‘결단의 책상’ 위에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 앞으로 서한을 남겼다고 폭스뉴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께부터 시작된 바이든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고 오전 8시 20분께 백악관을 떠나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진행된 환송 행사에 참석한 후 오전 9시께 대통령..

"당신 위해 싸우고 돌아올 것" 트럼프, 바이든 취임식 참석 않고 플로리다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차기 행정부의 행운과 성공을 기원하면서도 앞으로 투쟁하고 복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인근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진행한 환송 행사에서 “새 행정부의 큰 행운과 성공을 기원한다”며 “나는 그들이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

미 차기 외교사령탑 "대북압박 등 미국의 접근법 재검토"...대북제재와 인도적 지원 별개 입장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지명자는 19일(현지시간) 북한이 협상 테이블에 나오도록 압박하기 위한 전략 등 미국의 기존 대북 접근법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대북제재가 북한 주민의 삶에 해가 되지 않아야 한다며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재개에 적극적인 입장을 취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구해온 ‘대북 최대 압박 전략’이나 ‘톱다운’ 방식의 유효성을 재검토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previous block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