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미국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에 나선 중국을 재차 압박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트위터에 “홍콩이 중국으로부터 고도의 자치권을 누리고 있는지에 대한 우리의 결정은 보류돼 있으며 그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지난 20일 기자회견 내용을 올렸다. 아울러 당시의 발언을 편집한 영상도 함께 게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번 주 친민주주..
미국이 1992년 이후 28년 동안 중단됐던 핵실험의 재개를 검토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2일 보도했다. WP는 이날 미 행정부 고위 관료를 인용해 지난 15일 국가 안보기관 수장들이 모인 회의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최근 핵실험 의혹에 관해 논의하면서 미국의 핵실험 재개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고위 관료는 “미국이 ‘신속한 실험’을 한다면 러시아·중국과 3자 핵 군축 협상을 하는..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를 놓고 고민하면 흑인이 아니다고 말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 바이든 전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흑인 진행자 ‘샬라메인 더 가드’가 진행하는 라디오쇼 ‘더 브렉퍼스트 클럽’에서 오는 11월 3일 미 대선과 관련해 “나를 지지할지, 트럼프를 지지할지를 생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흑인이 아니다”고 말했다. 바이든..
미국 상무부는 22일(현지시간) 대량살상무기(WMD) 및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의 인권탄압과 관련된 33개의 중국 기관과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상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WMD 및 군사 활동과 관련이 있는 중국 정부 및 상업기관 24곳을 미국의 거래제한 명단(Entity List)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중국 본토와 홍콩·케이먼 제도 소재로 미국의 국가안보나 외교정책에 반하는 활동..
미국은 22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에 맞서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 재평가 카드를 꺼내들면서 홍콩에 대한 경제·통상 분야 특별지위 박탈 가능성 등 보복 조치를 시사했다. 미국의 대중 압박 카드는 우선 중국 본토와 다른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 박탈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아울러 미 상무부가 이날 대량살상무기(WMD) 및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의 인권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 추진에 미국에 이어 영국·호주·캐나다 등 영연방 국가와 유럽연합(EU)이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3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대변인을 통해 전날(현지시간)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홍콩보안법 제정안이 제출된 데 대해 “(영국은) 중국이 홍콩의 인권과 자유, 고도의 자치를 존중하기를 기대한다”며 “영국은 공동선언(영국·중..
미국 조야가 중국 정부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추진을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은 중국이 약속한 홍콩 자치권의 조종(弔鐘)이라고 했고,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에 종지부를 찍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중국 정부의 홍콩 국보법 제정 “홍콩 자치권에 대한 종말의 전조” 폼페이오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107명을 태운 파키스탄항공(PIA) 여객기가 22일 오후(현지시간)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의 진나공항 착륙 진전에 인근 주택가에 추락했다. 사고기는 PK8303편 라호르발 카라치행 A320 여객기로 승객 99명과 승무원 8명 등 총 107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탑승자 중 생존자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 민간항공 고위 관계자는 사고기가 착륙 전 기술적 결함으로 바퀴를 열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
미국이 러시아의 위반을 이유로 항공자유화조약(Open Skies Treaty)에서 탈퇴할 방침을 회원국에서 전달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들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지난해 8월 2일 러시아와의 중거리핵전력조약(INF) 탈퇴 이후 또다시 군축 조약에서 탈퇴하는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INF 탈퇴 때와 마찬가지로 이날 회원국에 탈퇴 방침을 통보하면서 6개월 후 공..
미국이 중국에 대한 전략적 대응의 일환으로 한국 신남방정책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미 백악관과 국방부는 국방 예산을 담은 국방수권법(NDAA) 규정에 따라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전략적 접근’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보고서는 국방부 주도로 작성했으며 의회 제출 주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다. 보고서는 중국의 위협을 경제·가치·안보로 분류해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보고서는..
미국과 중국이 중국 정부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놓고 총체적 대결 모드에 들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보법 제정 움직임에 강력한 대응을 경고했고, 미 의회는 초당적으로 새로운 대(對)중국 제재 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에 중국 정부도 ‘내정간섭’이라며 강력한 대응 조치를 예고하면서 정면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트럼프 대통령, 중국의 홍콩..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5월 10~1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4만건을 기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40만건)를 소폭 웃돈 수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최근 9주간 미국에서 약 3860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폭증은 3월 셋째 주(330만건)부터 본격화돼 같은 달 넷째 주 687만건으로..
내년 여름에 예정된 일본 도쿄(東京)올림픽 개최가 어려울 경우 취소될 것이라고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바흐 위원장은 이날 영국 BBC방송 인터뷰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내년 여름 개최가 ‘마지막 선택지’라며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성공적으로 억제하지 못할 경우 올림픽 개최가 어려울 수 있다고 인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대 정치적 자산이었던 미 경제가 가장 큰 약점으로 작용해 11월 대선에서 ‘역대급 참패’를 기록할 것이라고 영국의 경제 분석기관인 옥스퍼드 이코노믹스가 20일(현지시간) 분석했다. 이 기관은 실업률·가처분소득·물가상승률 등을 활용한 선거 결과 예측 모델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유권자 투표 득표율이 35%에 불과할 것으로 예측했다고 미 CNN 비즈니스가 전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
세계보건기구(WHO)는 20일(현지시간) 지난 24시간 동안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 하루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미 50개주가 부분적 또는 전면적 경제활동 재개에 들어가는 등 세계 각국이 자택 대피(stay at home)·사업장 폐쇄 명령 등을 완화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준다. 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