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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의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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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는 30일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제36회 총회를 개최했다. 개최 예배에 참석한 감경철 CTS 회장과 NCCK 총무 김종생 목사./사진=황의중 기자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30일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 제36회 총회 개회예배 성찬 분급 의식을 진행하는 각 연회 감독들. 감리교는 이날부터 31일까지 광림교회에서 총회를 진행한다./사진=황의중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 제36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동부연회 김영민 감독(왼쪽)이 성찬을 나누고 있다. 감리교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36회 총회를 진행했다./사진=황의중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 감독 이용원 목사가 성찬 분급 의식을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감은 30일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제36회 총회 개회예배를 열었다./사진=황의중 기자
7대 종교지도자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는 의대정원 문제 등 의정갈등 사태에 대해 "정부와 의료계 사이의 의견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며 28일 중재안을 발표했다. 종지협은 "의료 공백 사태로 인한 국민 불편이 깊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종교계를 대표하는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더 이상 국민의 희생이 없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여야의정협의체와 관계 당국에 중재적 입장을 건의하는 바"..
대한불교조계종의 고승 청화(淸華)스님이 염불선(念佛禪) 수행도량으로 문을 연 서울 도봉산 광륜사가 시민들을 위한 사찰음식 축제를 열었다. 이웃에게 감사함과 자비를 나누기 위한 자리로 1080명분의 식사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도봉산 광륜사는 최근 '도봉산 광륜사 사찰음식축제 및 산사음악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천연재료를 사용해 맛과 영양이 풍부한 사찰음식 1080인분을 도봉산을 찾은..
주일을 맞아 전국에 있는 한국교회 성도(신자)들이 예배당을 벗어나 서울 도심 거리로 나왔다.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서울역, 여의도공원 주변에서 개최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는 주최 측 추산 210만명(온라인 100만명 포함)의 인파가 모였다. 이는 최근 몇 년간의 집회 참가자 수 가운데서도 기록적인 편이다. 조직위원회 구성원부터 한국교회 내 핵심 인사들로 구성됐다. 공동대표·공동대회장은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주일을 맞아 전국에 있는 한국교회 성도(신자)들이 예배당을 벗어나 서울 도심 거리로 나왔다.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서울역, 여의도공원 주변에서 개최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는 주최 측 추산 210만명(온라인 100만명 포함)의 인파가 모였다. 이는 최근 몇년 간의 집회 참가자 수 가운데서도 기록적인 편이다. 조직위원회 구성원부터 한국교회 내 핵심 인사들로 구성됐다. 공동대표·공동대회장은 이영훈..
서울 광화문에서 서울역까지 거리와 여의도 일대에 수십만명의 개신교 신자들이 동성결혼 반대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위해 모였다. 개신교계 임의 단체인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는 27일 서울 광화문부터 서울역까지 거리와 여의도공원 주변 도로에서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주제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대법원이 동성커플에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10월 27일 연합예배가 열리는 서울광장에 모인 가족 단위 성도들. 이날 한국교회 연합예배에는 유모차를 끌고 온 가족 단위 성도들도 많았다. 이들은 한자리에서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함께 외쳤다./사진=황의중 기자
10.27 연합예배 메인 무대가 있는 서울특별시 시청 옆에 서울광장 모습. 본격적인 연합예배에 앞서 광장은 한국교회 연합예배 찬양팀과 성도들로 가득찼다./사진=황의중 기자
충무공 이순신 장군 묘소 인근에 환수한 문화유산을 모아 전시하는 박물관이 들어선다. 구한말·일제강점기를 거쳐 해외로 많은 문화유산이 유출된 가운데 이를 다시 환지본처(還至本處·본래 자리로 되돌림)하려는 노력의 결실물이라 더욱 뜻깊은 박물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유산회복재단은 '환수문화유산기념박물관'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식을 오는 29일 오전 11시 충남 아산 HB페이퍼주식회사 4층 행사장에서 연다. HB페이퍼..
이문열 작가가 문화예술분야의 정부 최고 포상인 금관문화훈장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2024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로 문화훈장 수훈자 15명과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5명,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 8명 등 총 31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이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금관문..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60만명 정도가 참가 신청했다. 홈페이지를 통하지 않고 당일 참가하는 인원까지 하면 100만명 가까이 예상한다. 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회개가 있을 것이고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세울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7일 오후 2시 서울에서 약 100만명이 참가하는 연합예배를 개최한다. 이..
진각종 제32대 통리원장에 서울 행원심인당 주교 능원정사가 선출됐다. 진각종 종의회는 23일 오후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4층 종의회 회의실에서 제443회 정기종의회 및 유지재단이사회 합동회의를 열고 제32대 통리원장 선거를 실시해 능원 정사를 선출했다. 앞서 인의회는 제32대 통리원장 후보에 대구 시경심인당 주교 덕운정사와 능원정사를 복수 추천했다. 통리원장 선거법에는 '통리원장은 인의회의 복수추천으로 종의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