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서울 친환경농장' 5900구획 규모 4월부터 운영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건강한 여가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동행서울 친환경농장'을 4월부터 운영한다. 시는 올해 경기도 남양주시, 양평군, 광주시, 고양시, 시흥시 지역 14곳에 총 5900구획 규모의 친환경농장을 확보하고 참여자를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친환경농장은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