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단 모집
서울 양천구는 목동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의 안정적이고 신속한 재건축 추진과 리모델링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양천구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자문단은 기술사, 건축사, 교수 등 관계전문가 또는 해당 기술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위원 16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2회 연임 가능)이다. 모집 분야는 △구조안전성 △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주거환경 △비용분석 총 4개로, 구청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