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킴, 캐나다 국제대회서 올시즌 첫 우승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이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7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스킵 김은정, 서드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리드 김선영, 후보 김영미로 구성된 팀 킴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열린 앨버타 컬링 시리즈 ‘사빌 슛아웃’ 결승에서 팀 워커(캐나다·스킵 로라 워커)를 6-1로 완파했다. 팀 킴은 전지 훈련을 겸해 이 대회에 출전해 캐나다 팀들과 경쟁했다. 팀 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