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 내년 1~2월 중국·호주 친선대회 출전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중국과 호주에서 열리는 친선대회에 잇따라 참가해 실전 감각을 키운다. 윤덕여호는 내년 1월 17∼20일 중국 메이저우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를 앞두고 26명의 대표팀 명단을 확정해 26일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이민아(고베 아이낙), 장슬기(인천 현대제철), 조소현(무소속), 전가을(화천 KSPO) 등 한국 여자축구 주축 선수들이 모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