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인권의 심장부' 인권교육원 용인시에 들어선다…2026년 개원
경기 용인시에 국민들의 인권에 대한 인식과 문화를 발전시키는 심장부가 될 인권교육원이 들어선다.용인시는 기흥구 신갈동 일원에서 19일 국가인권위 인권교육원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송두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민기 국회의원, 조희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서울시교육감),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양이현경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와 인권단체 관계자 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