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굴착에 따른 위원회 심의 확대 운영
경기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도로관리(굴착)심의를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는 지역 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 '이동·남사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의 개발수요와 도로굴착, 민간주택 건설 증가에 따른 선제적 인·허가 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매 분기(2월, 5월, 8월, 11월) '도로관리심의'를 열었던 현행 제도를 오는 2028년까지 연 2회(3월~4월,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