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도착한 잼버리 대원 5000여명 체험활동 시작
용인특례시는 지난 9일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용인으로 옮긴 세계 35개국 잼버리 대원 5023명에게 시, 기업, 대학 등이 준비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10일 용인시에 따르면 대원들은 전날 여러 팀으로 나뉘어 처인성 방문, 문예회관·포은아트홀 공연 관람, 청소년수련관 물놀이 체험, 비무장지대(DMZ)·과천과학관 견학,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방문, 소방안전교육 청취, 리더십 교육 청취, 자동차공장 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