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쌍둥이 아기 판다 “이렇게 컸어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생후 한 달째를 맞은 국내 첫 쌍둥이 판다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생후 30일차인 지난 7월6일 촬영된 사진 속에서 쌍둥이 판다는 다소 통통해진 몸매에 눈, 귀, 어깨, 팔, 다리 주변에 판다의 특징인 검은 무늬가 확연해지며 제법 판다 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살고 있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