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피해 중소기업 지원
경기 용인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원방안 모색에 나섰다. 용인시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전쟁으로 인한 관내 기업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책추진단을 꾸렸다고 6일 밝혔다. 대책추진단에는 용인시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기업지원과, 농업정책과, 축산과, 기후에너지과 등 관련부서, 용인상공회의소, 용인시산업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