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역삼동·죽전1동·상현1동 분동 추진
경기 용인시는 인구 4만명이 넘는 역삼동, 죽전1동, 상현1동의 분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인구 4만4675명의 역삼동과 5만6882명의 죽전1동, 4만8649명의 상현1동은 소규모 시·군 보다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어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제약이 따랐다. 이에 시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잇단 아파트 건립으로 예상되는 인구 유입에 대비하기 위해 역삼동, 죽전1동, 상현1..